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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?=새한텅스텐?>[Board]
이      름 신아름 작성일시 2016-01-20 16:38:55
제      목 거리를 걷다
거리를 걷다

동트기 전에



누군가 몹시 생각나거나

생생하게 그 친구의  우는 얼굴과

함박 웃음을


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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